실수령액 계산 방법 · 출처
한국 실수령액은 “연봉 × 요율”로 끝나지 않습니다. 4대보험 캡·비과세 분리·간이세액표 2D 룩업·고소득 분기를 순서대로 반영합니다.
계산 순서
- 월 환산 + 비과세 분리 — 연봉을 12로 나눠 월 총급여를 구하고, 월 비과세액(식대 등)을 빼 보수월액(4대보험 기준)과 과세 월급여(소득세 기준)를 만듭니다.
- 국민연금 — 기준소득월액 상·하한 캡을 적용한 뒤 요율을 곱합니다(고소득은 상한에서 고정).
- 건강보험 — 보수월액 × 요율(상·하한이 있으면 적용).
- 장기요양보험 — 건강보험료 × 요율(2단 파생).
- 고용보험 — 보수월액 × 근로자 부담 요율.
- 소득세 — 과세 월급여와 부양가족 수로 근로소득 간이세액표(2D)를 조회하고, 표를 벗어나는 고소득은 별도 산식으로 계산합니다.
- 원천징수 비율(80/100/120%)을 적용하고, 8~20세 자녀 세액공제를 뺍니다.
- 지방소득세 — 소득세 × 10%(파생). 월 실수령액 = 월 총급여 − 공제 합계.
포함 · 제외 항목
- 입력 연봉은 세전 총급여 기준이며 퇴직금은 별도(기본 가정).
- 상여는 연봉에 포함해 12개월 균등 배분으로 가정.
- 월 비과세액(식대 등)은 4대보험·소득세 과세표준에서 제외.
- 연말정산 환급·추가 납부, 회사별 추가 공제(노조비 등)는 반영하지 않습니다.
기준 · 출처
검증 상태: 검증 대기
계산 로직은 구현·테스트를 마쳤으나, 2026년 요율·세액 수치는 국세청·공단 1차 출처로 검증한 뒤 공개합니다. 검증 전에는 금액을 표시하지 않습니다.
- 예정 출처 — 국세청(NTS,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별표) · 국민연금공단(NPS) · 국민건강보험공단(NHIS) · 고용노동부/근로복지공단(MOEL)
면책
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. 실제 값은 적용 기준·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, 중요한 결정에는 관할 기관이나 전문가의 확인을 받으세요.
오류 신고
계산 결과나 적용 기준에 오류가 의심되면 알려 주세요. 적용 연도와 입력값을 함께 보내주시면 빠르게 확인하겠습니다. (문의 채널은 운영 시작과 함께 공개됩니다.)